자취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인터폰울리고 문 여러번 두드리더니 갑자기 비번을 치려고 도어락을 여는거야;난 인터폰 안 받고 가만 있었는데 좀 뒤에 옆집에도 똑같이 하길래 문에 귀 대고 들어보니까 그 옆집은 아주머니가 문 여셨는데 목소리들으니까 젊은 남자같은데 자기 검찰청 직원?이라고 좀 오래 얘기하더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왜 도어락을 열려고 한거지 무섭다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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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인터폰울리고 문 여러번 두드리더니 갑자기 비번을 치려고 도어락을 여는거야;난 인터폰 안 받고 가만 있었는데 좀 뒤에 옆집에도 똑같이 하길래 문에 귀 대고 들어보니까 그 옆집은 아주머니가 문 여셨는데 목소리들으니까 젊은 남자같은데 자기 검찰청 직원?이라고 좀 오래 얘기하더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왜 도어락을 열려고 한거지 무섭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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