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발 수술했거든?(무지외반증) 사촌언니가(친언니같은 존재) 산후우울증 온거같아서 발 좀 다 나으면 차끌고 부산가자고해서 내가 그때 쯤이면 나 면허땄겠다고 나한테 목숨 맡겨보겠어?ㅋㅋㅋ 이러니까 엄마하는말 "아무도 안탈꺼다" ........응....미안
|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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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발 수술했거든?(무지외반증) 사촌언니가(친언니같은 존재) 산후우울증 온거같아서 발 좀 다 나으면 차끌고 부산가자고해서 내가 그때 쯤이면 나 면허땄겠다고 나한테 목숨 맡겨보겠어?ㅋㅋㅋ 이러니까 엄마하는말 "아무도 안탈꺼다" ........응....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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