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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나 하은이 케이팝 때부터 좋아했고 유튜브도 꼭 다 챙겨보는데 친구가 나 영상 보는거 보더니 그 날 집가서 자기도 영상 봤는지 오늘 애가 불쌍하다고 엄마라는 사람이 지 *끼 옷 저따구로 입혀놓고 온갖 춤 다 추게 만든다고 욕하는거야 난 첨에 당황스러워서 그런거 아니라고 하은이가 애기 때부터 춤추는거 좋아했고 재능도 있고 나는 어머님도 멋있다고 생각한다 하면서 설명해줬더니 뜬금없이 이런 것도 성상품화??? 인거 아냐고 엄청 공격적으로 말하는데 대체 쟤가 뭘 본건지.. 나는 문제가 있는지 전혀 모르겠고 옷도 컨셉에 맞게 어머니가 센스있게 잘 입히신다 생각하거든 혹시 익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싶어서 낮에 헤어져서 지금까지 연락도 안 하고 있ㄱ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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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나도 종종보는데 애기 옷 그럴정도는 아니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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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나도 지금까지 계속 생각중이야 내가 놓친게 있었는지 한 번도 과하다 생각해본 적 어ㅃ는데 진짜 뭔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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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나는 가끔 볼 때마다 하은양이 정말 원해서 추는거고 영상 찍는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하는 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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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하은이 엄청 많이 챙겨봐서 어머님이 하은이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게 많이 노력해주시고 강요같은 것도 없고 내가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 어쨌든 다 너무 좋은데 친구가 너무 흥분하니까 당황스러워서 생각이 안 돼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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