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새벽에 음식점 갔다가 집 오는 길에... 집 근처가 8차선 사 거리 있거든 근데 갑자기 강아지가 건너편 도로에 보여서 강아지 있어 어떡해 하는 순간 차가 치고 갔어... 너무 세서 소리도 엄청 크게 들리고 계속 생각나 엄마가 나보다 여려서 내가 티내면 엄마가 더 힘들어할 것 같아서 티 안 냈는데 사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고... 우리 강아지 하늘나라 간지 이제 반 년이라 더 마음이 너무 아파 불쌍한 아가 천국 가라고 기도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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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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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새벽에 음식점 갔다가 집 오는 길에... 집 근처가 8차선 사 거리 있거든 근데 갑자기 강아지가 건너편 도로에 보여서 강아지 있어 어떡해 하는 순간 차가 치고 갔어... 너무 세서 소리도 엄청 크게 들리고 계속 생각나 엄마가 나보다 여려서 내가 티내면 엄마가 더 힘들어할 것 같아서 티 안 냈는데 사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고... 우리 강아지 하늘나라 간지 이제 반 년이라 더 마음이 너무 아파 불쌍한 아가 천국 가라고 기도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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