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한테 비꼼당하고 비난받으면서 살아오는게 일상이 되어버려서 이거에 무덤덤해졌다가 한번에 팍 터져서 쳐울고있는게 너무 비참하고 나도 딱히 좋은 딸이 아니여서 그냥 죽어없어져버리고싶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도 쌓이다보니까 죽고싶어도 무서워서 못했던 자살시도도 할수있을것같아 나 지금 살짝 제정신 아니야 울다와서 아침부터 기분안좋게 이런글 써서 미안해 털어놓을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나 진짜 이러다가 시도할것같아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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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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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한테 비꼼당하고 비난받으면서 살아오는게 일상이 되어버려서 이거에 무덤덤해졌다가 한번에 팍 터져서 쳐울고있는게 너무 비참하고 나도 딱히 좋은 딸이 아니여서 그냥 죽어없어져버리고싶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도 쌓이다보니까 죽고싶어도 무서워서 못했던 자살시도도 할수있을것같아 나 지금 살짝 제정신 아니야 울다와서 아침부터 기분안좋게 이런글 써서 미안해 털어놓을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나 진짜 이러다가 시도할것같아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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