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꼭 한번씩 그 개 얼마냐고 얼마에 데려왓냐고 묻는거 대체 그게 왜 궁금하지 그리고 우리 강아지 얼마에 데려왔는지 본인들이 알아서 대체 뭐하게... 거기서 끝나면 모를까 뭐 비싸게 데려왔네 어쩌구저쩌구 진짜 스트레스 받아 이제는 그런 질문 그냥 들은척도 안한다 그리고 또 저번에 강아지 두마리 산책시키고 있는데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뭔 개를 두마리나 키우냐면서 뭐라하길래 진짜 열받아서 그쪽이 뭔 상관이냐고 신경쓰지마라하고 왔다 진짜 오지랖 부리는 어르신들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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