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혼자 있고 시골 사는데 설에는 작은집에서 부탁해서 제사지냈는데 이번엔 언니들이랑 나랑 내려와서 전 구우래ㅋㅋㅋㅋㅋㅋㅋㅋ딸이라고 잘 해준것도 없고 나 태어나기전에 언니들한테 못돼게 굴고 엄마 때리고 일 하는것도 없었고 맨날 술 퍼마시고 나 태어났을때도 해준거 하나도 없으면서ㅋㅋ...ㅋㅋㅋ 엄마가 언니들이랑 나 다 키웠는데 언니가 일요일에 늦게 갈거같다니까 막 씅질내고 다음 부터는 니네가 제사 다 차라리라면서 이러는데 솔식히 이번에 가도 아빠는 재료만 준비하고 뒷정리도 우리가 다 할거같은데 너무 가기싫다 가족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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