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집에 쉬러오면 안되나 오면 무조건 일하고 장봐야하나? 엄마가 얘 아프다고 장보러 같이 못간다고 약보여줬더니 거실로 가서 엄마한테 뭐라하는 것봐 "자기도 나한테 그러는거 아니야.. 나한테 약까지 보여주고 그러는거 아니야 자기도 오지마 나 혼자 다할게 자긴 쟤랑 놀아" 이러는데 진짜 약안보여줬으면 억지로 끌고 갔을거면서 뭐 어쩌자는거야. 병원도 안간다그러고 다섯살이야 뭐야. 일은 왜하냐고 따지고ㅠ 아니 돈이 부족하니까 일을 하지. 뭐 어쩌잔거야? 스트레스받아 저 사람은 항상 주변사람을 힘들게 만들어.. 나도 언니처럼 늦게 내려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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