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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41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한번도 아빠가 나한테 살에 대해 직접적언급 하신적 없는데 첨으로 저런소리 들어봤어 내가 하비인건 맞아 

 

다이어트중 아닌데 ㄹㅇ 빼야지 충격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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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잊어버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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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 집도~~~~~~~~~~~~~~~~ 맨날 그래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음 나진짜 누가 봐도 찐몸매아니거든 ㅋㅋㅋㅋㅋㅋ근데 울엄빠만 쪘다그래 짜증나서 토할것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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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럴 수 있지 빼면 돼 하띵 파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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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으엥 너무하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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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뚱뚱했었는데 나도 우리아빠가 나한테 살빼란 소리 한번도 한적 없거든,,? 근데 나 최대로 살쪘을때 아빠가 딸 다이어트해! 이랬는데 이 소리 듣고 충격+당황+놀람 쓰리콤보 맞아서 20키로 뺐다 ,,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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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집 맨날 그래 엄마가 살 좀 빠진 거 같다! 허벅지 많이 빠졌네 이러면 옆에서 아빠가 뭔 개뿔 이러고 더 빼야 된다 그러고 하나도 모르겠다 그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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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ㅋㅋㅋㅋ 울집도 그래 아빠가 너 곰이 돼간다 이래.... 관리해야해~ 하면서 먹을 거 사다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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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솔직히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내 몸에 대해 뭐라하는거 되게 듣기 힘든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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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내가 살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깐 엄마가 괜찮다고 너정도면 뺄필요없다고 하시는데 은연중에 나오는 말이 나 뚱뚱하다는 뉘앙스일때......... 진짜 상처많이 받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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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아빠랑 친구 아버님들 얘기 들어보니까 살 빼라고 자주하시는데 진짜 다이어트 하면 속상해서 음식 막 사주신다더라ㅠㅠ
쓰니 아버님도 그런 마음이실까?? 장난치고는 싶고 걱정은 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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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낟 고3익이라 요즘 살 엄청 쪘는데 엄마 아빠가 우리 뚱돼지~~ 하면서 놀릴 때 뭔가 장난인 건 아닌데 그래도 상처 받아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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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엄마나아빠가 얼굴이 보름달같은데???내지는 똥배가 나온듯한데???라고 말하면 아 살뺄때군,하고 조절하고 너무 해골같아 왜케 헬쓱하냐 하면 막 먹음....엄마랑 아빠가 친구들한테 나 살쪘지??하면 아니 모르겠는데???하는 답정너같은 답보다 객관적으로 봐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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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 엄마는.... 안말랐는데 말라비틀어질거같다고 하면서 먹이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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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그럴때마나 아빠 배나 집어넣고 말해라고 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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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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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아빠도 맨날 그럼 ...근데 우리아빠는 하루에 운동 다섯시간씩 하는 사람이라 대응할 말도 없다...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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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아빠돜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우리집에서 아빠가 제일 뚱뚱하다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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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 우리이빤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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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충격 먹지 마.. 난 가족이 그렇게 말하길래 해맑게 웃으면서 건강하게 자라라고해서 더 건강해 지려고 ^^ 했당
물론 아버님이 나쁜 뜻으로 그렇게 말한건 아니겠지만! 상처받지 말고! 쓰니는 행복하기만 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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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ㅋㅋ우리아빠 진짜 맨날 내 다리 보고 어휴 여자 다리냐?... 제발... 그만 신경 써 아빠... 살 많이 뺀 거 알잖아.... 먹을 거 사다 주지를 말던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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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엄마 패션업계에서 일하시는데 진짜 맨날 회사에서 185/65 이런 모델들 보다가 나 보면 무슨 생각들까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올때 족발 엄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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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아빠가 나보고 맨날 그랰ㅋㅋㅋㅋㅋㄱㅋ 밤에 라면먹고있으면 그거 먹으면 살찐다 이러고ㅎㅎ 그래서 나도 아빠뱃살이나 관리하라고 맨날 그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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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 집은 두 분 다 맨날 그 이야기 하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리 시작하면서 급격하게 하비가 된 이후로.... 진짜 화도 내고 하지 말아달라고 애원을 해도 자꾸 툭툭 이야기 던지심... 스트뤠쓰.. 흑흑 내가 살을 빼등가 해야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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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마자 나 8키로 빼고 나서 다른 사람들은 다들 살 많이 뺐다고 하는데 우리 엄마 아빠만 더 빼야 된다고 아직 뚱뚱하다고 해서 엄청 상처 받았었다... 난 그냥 엄마아빠한테 예뻐졌다 수고했다 얘기가 듣고 싶었는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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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고했어♥ 진짜 상처겠다 난 열심히 했는데 노력은 봐주지도 않으시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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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165/49 체지방 12펀데 살찐다고 뭐만먹어도 그만먹으라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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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빠한테 초딩때부터 다리 좀 빼라는 소리 듣고 컸다 ㅋㅋ 진짜 토나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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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지금이야 괜찮은거지 어릴땐 자존감이라는게 아예 없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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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짜 울엄마아빠도ㅠㅠㅜㅠㅠㅠㅠ 자꾸 살쪘다며ㅠㅠㅠ 다리통이 아빠보다 더 굵다고 구러시뮤ㅜㅠㅠㅠ 엄마도 계속 66립어야겠다 그러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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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하도 그런소리 많이들어서 이제 들은척도 안한다..심지어 짜증나서 더 먹고 더 찌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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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집에서 먹을때마다 돼지소리들음 이번에 64찍었는데 어떻게 60을 넘을수있냐고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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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 키도 173이라 별로 안뚱뚱하다고 생각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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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세계최고 나의 안티는 가족임 특히 엄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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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진짜 가족이라고 얘기하는것같은데 가족한테 듣는게 더 스트레스임...하루에 열댓번도 넘게 듣는데 진짜 짜증나 죽겠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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