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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쓰니는 20 살 서울 토박이고 엄마랑 어엄청 친해 근데 개인 사정으로 경남에서 자취를 하고 있고 자취한 지는 이제 4 개월 되가! 근데 집에 작은 미니 말티 댕댕이랑 같이 있는데 같이 가는 거나 일정 때문에 ㅜㅜ 마음은 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추석 연휴라고 온 가족 할머니네서 모인다대 (서울)  

엄마는 며칠 전에 서울에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갔고 

내일 점심 때 도착하게 맞춰서 할머니네로 출발한다는데 

나는 안 가는 줄 알고 있는데 온 가족 다 모여 ㅜㅜ 

 

문제는 댕댕이를 데리고 가기 위해서는 쌀 짐이 많고 

왔다갔다 엄청 긴장도 하고 차도 막히는 게 첫 번째 

 

두 번째는 어차피 10 월 초중순에 서울 갈 일이 있어서 엄마한테 (지방) 가서 엄마랑 엄마 차 타고 서울에 볼 일만 보고 같이 다시 엄마 집에서 놀기로 예정은 되어 있고 가족들도 그냥 그 때 맞춰 얼굴이나 보자고 했는데 명절에 내가 빠진 적이 단 한 번도 없을 뿐더러 엄마가 아주 조금 서운한 티를 냈어 ㅜㅜ 

 

갈 거면 바로 차 예매 하면 되고 두 번째처럼 엄마네로 가려면 고속 버스를 환승해야 해 ㅜㅜ 대신 터미널로 엄마가 마중 나올 거고 서울은 버스에서 안 내리고 직통으로 한 방에 가면 되지만 지하철을 좀 오래 타야 하고 ㅜㅜ (한 시간 정도) 

 

10 월 초에 갈까 오늘 첫 차타고 점심 때 도착하게 정 준비가 덜 되면 저녁이라도 같이 먹게 아무튼 오늘 갈까 ㅜㅜ 물론 당일치기 아니고 가면 오래 자고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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