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좋아하는 밴드공연 가고 있었고 옆자리에 할머니 계셨는데 밥딜런 내한 공연 가고 계신다는 전화내용 듣게 되었는데 진짜 대박 간지났어 60대쯤 되어보이셨는데 그거 보면서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고 생각했었당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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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좋아하는 밴드공연 가고 있었고 옆자리에 할머니 계셨는데 밥딜런 내한 공연 가고 계신다는 전화내용 듣게 되었는데 진짜 대박 간지났어 60대쯤 되어보이셨는데 그거 보면서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고 생각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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