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는 할머니가 나 재수삼수 비용도 대주고 고모들도 여자도 배워야 한다면서 격려해주거든 근데 외가는 니 엄마 고생시킨다 계속 뭐라하고 배워봤자 시집가면 그만 자꾸 이래서 안간다 했거든 그리도 친가는 걸어서 5분거리ㅠㅠ 진짜 여러모로 짜증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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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는 할머니가 나 재수삼수 비용도 대주고 고모들도 여자도 배워야 한다면서 격려해주거든 근데 외가는 니 엄마 고생시킨다 계속 뭐라하고 배워봤자 시집가면 그만 자꾸 이래서 안간다 했거든 그리도 친가는 걸어서 5분거리ㅠㅠ 진짜 여러모로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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