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에 전부치러가서 내가 집에엄마 없는동안 설거지다해놓고 엄마전가져왔길래 먹다가 동그랑땡이 전꺼랑 모양이 다르길래 옛날이랑 다른거사서한거냐고 물었는데 그냥먹지 뭐그렇게말이많냐고 막 소리지르길래 내가 뭔말했다고 소리지르냐고 서러워서 저녁도안먹고 걍 문닫고 방에들어옴 우리엄마는 왜 내가 말만하면 소리만지를까 진짜 어진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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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댁에 전부치러가서 내가 집에엄마 없는동안 설거지다해놓고 엄마전가져왔길래 먹다가 동그랑땡이 전꺼랑 모양이 다르길래 옛날이랑 다른거사서한거냐고 물었는데 그냥먹지 뭐그렇게말이많냐고 막 소리지르길래 내가 뭔말했다고 소리지르냐고 서러워서 저녁도안먹고 걍 문닫고 방에들어옴 우리엄마는 왜 내가 말만하면 소리만지를까 진짜 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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