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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내동생이 저거 둘 다 함... 미치겠음ㅋㅋㅋ 

뭐 해달라 하는거랑 질문도 대답 안 할 때 많고 

말하는것도 예를들어 반찬 뭐냐고 물어보면 된장찌개랑 양념. 이래서 양념? 하니까 양념게장이래ㅋㅋ 뒤에 게장을 볼륨 0.2정도로 말한겈ㅋㅋ 아 진짜.. 답답해 죽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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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러는데..아.. 고쳐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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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내 동생이닼ㅋㅋㅋㅋㅋㅋㅋ 해탈하고 그냥 맘 놔버려 쓰니야.... 나도 화내고 난리 치고 했는데 안 고쳐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지가 고칠 의지 있어야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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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 고칠듯ㅠㅠ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것 같아.. 내 동생은 말 끝까지 안 듣는것도 함ㅋㅋ 뫄뫄랑 솨솨 없어 라고 하면 뫄뫄가 없다는것만 들어..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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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말 안 해주면 모르더라... 문제점 알아도 고치려면 지 나름대로 뭐 느끼는 게 있어야 하는데... 주변 사람만 힘들고...ㅠ 내 동생도 제대로 말 안 들어서 말 여러 번 해줘야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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