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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내가 반찬 다 해놓고 나갔다왔더니 자기 밥 굶긴다고 

본인은 딸 굶을까봐 냉장고에 먹을거(냉동식품) 채워놓는데 넌 날 밥 굶긴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주니깐 안 먹는다 해서 치운건데 이야. 

지가 굶는 건 아닌데 딸이 해준 밥이 먹고 싶대 그런데 매일 3끼에 야식까지. 

 

아빠가 만날 누워있는 곳 옆에 조그만 상이 있는데 그 밑에 2일 동안 은 그릇들 다 꺼내면서 이게 뭐냐고 이거 내가 치워야하냐? 그럼. 

난 대접들이 다 어디갔지... 하고 있었는데 그럼 지가 은걸 내가 치우는 건 당연하냐? 그러면서 나보고 먹은건 바로바로 설거지 하래. 식칼로 찔려버리고 싶은 거 참음. 

 

진짜 다들 나보고 이런 인간을 아빠도 아니라고 얼른 나와 살라고 하는데, 내가 가끔 그래도 참고 사는건데 몰라. 

저 인간 자랑이 내 방에 불지른거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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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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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월 말쯤이 독립 예정일인데 ㅂㄷㅂㄷ.....
요즘 집에 잘 안 들어와서 살겠다 했는데 추석 연휴라고 일주일 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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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독립 후딱해 어디사는지 말도 하지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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