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름+깜놀해가지고 아래를 보니까
다른 손님이 데려온 말티즈,비숑이 내 다리에 하나씩 붙어서 각각 내 다리 핥고 있던 거였음
왼쪽 다리는 말티즈가 핥고 오른쪽 다리는 비숑이 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