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동생 중학교때 맨날 싸우던때이후로 때려본적없는데 요즘 나한테 말하는거랑 행동하는거 보면 진짜 패버리고싶음 진짜 잘 삐지고 자기 뭐만 마음에 안들면 말 아예 안하고 입 툭 내놓고 그래서 엄마랑 내가 혼내서 그건 좀 나아졌는데 이젠 그냥 내가 하는말에 비아냥거리는게 취미가 됨 내가 고3인데 그냥 친척들 다있는곳에서 언니 공부 하나도 안 한다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사람 쪽팔리게 만드는것도 그렇고 언니는 다닐 수 있는 학원 다 다녔는데 자기는 못다녀서 공부 못하는거다 이러는것도 진짜 양심이 있나싶을정도로 빡쳐 학원 못다니게 했으면 미용 시작할수도 없었겠지 내가 편의점이나 음식점 가면 음식 그냥 다 사주는데 외출한다길래 장난식으로 올때 아이스크림 사오라니까 양심있냐고 욕하질않나 정색하고 그러다 맞는다 이러니까 자기가 봐주는거라고 언니 진짜 자기한테 얻어맞을수도 있다고...ㅋㅋㅋ 자기랑 나랑 15센치 차이나면서 무슨말이야 이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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