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유독 할머니한테 예쁨받아서 거의 엄마보다 할머니를 더 좋아하는 수준이란 말야 우리집이랑 할머니댁이랑 가까워서 매번 명절 전날에 할머니댁에서 음식 준비하고 밤에 우리집 가서 자고 당일 새벽에 할머니댁으로 가는데 걔는 매번 혼자 남아서 자. 그건 괜찮은데 새벽부터 준비해서 오니까 늦잠자고 있고 깨우니까 아직 깜깜한데 왜 일어나야되냐고 찡찡거리지를 않나 오후에 외가로 갈 때마다 매번 친척들 다 있는 거실에서 왜 가요? 여기 더 있다 가면 안돼요? 말해서 엄마 입장 난처하게 만들고 정작 본인은 뭐가 문제인지 모름ㅋㅋㅋㅋㅋ 나는 친가 갈때마다 엄마 스트레스 받는거 보여서 싫은데 동생이라는 애는 마냥 할머니집이 좋아요~ㅋㅋㅋㅋ 야 너는 할머니의 손자이기 전에 엄마의 아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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