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하기 전에 쉬 겁나 매려운데 손님때문에 못 갔거든 진짜 딱 교대 직전에 나가셔서 급하게 문 걸어잠구고 나가는데 내가 진짜 입 바싹 마르고 식은땀 흘려서 몰골이 장난아닌 상태로 누가 봐도 쉬 급해용~ 하는 얼굴로 뛰쳐나가는데 교대자 멀리서 오는거야 걍 화장실로 뛰어갔고 쾌변 보고 나서도 뛰어 오는데 진짜 숨차가지고 좀 놀란얼굴 하시더라 ㅠ ㅠㅜㅜㅠ 아 빨리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 해주라,,,...나 그 말을 듣지 않으면 오늘 잠들 수 없을 것 같아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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