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저번주에 수술해서 팔을 잘 못움직이거든 그래서 할머니한테도 음식 몇 개 못하고 잘 못챙기겠다고 말했어 할머니도 알았다고 했었고
근데 막상 당일 되니깐 엄마 엄청 부려먹고 우리집이 큰집이라 우리집에서 다 모여 근데 작은 아빠가 주방 가서 도와주려고 하니깐 남자가 주방에 가는거 아니라고 그러고 엄마 혼자 다 하게 만들고 작은아빠가 엄마 아프니깐 일찍 가겠다고 했는데 할머니가 점심까지 먹고 가라고 그러고..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아 티가 나
진짜 짜증난다 엄마 안방에서 울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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