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가 안 간지 너무 오래 되니까 명절 다가오면 제일 먼저 엄마가
지금 영화 뭐 재밌냐? -영화 보러 가잔 소리임-
이러고 아빠는 나는 --전 하면 오빠가 나는 ~~전 그럼 엄마가 나는 ++전!하면서 재료 사와서 다같이 부침 나는 전 안 먹으니까 안 부침 (중요) ㄹㅇ 한 입도 안 머금 셋이서 알아서 번갈아가면서 부쳐 먹고 대신 난 송편 심부름함
그러면서 맨날 그거 놓고 야구 틀어서 다같이 음주와 함께 분조장 타임 왔다가
아빠랑 오빠가 서로 막 상여금 나왔으니까 용돈 줘야지~~~ 이러면서 농담 따먹다가 ㄹㅇ 줌 저는 옆에 있다가 용돈 탔구요 (이득)
추석엔 잘 먹어야 한다고 저렇게 먹어놓고 또 야식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돼지 되었다가 명절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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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월의 흐름 개빡세게 다가오는 신규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