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하는 사인데 진짜 ㅠㅠㅠㅠㅠㅠㅠ맨날 누가봐도 나 좋아하는거 티내 ㅠㅠㅠㅠㅠㅠ 주변 사람들이 제발 좀 받아줘라 이러는 것도 싫고 나 철벽녀 이미지 만드는 것도 싫어 ㅠㅠㅠ 소심해서 직접은 못말하구 이렇게 혼자 스트레스 받고있다 흑흑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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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하는 사인데 진짜 ㅠㅠㅠㅠㅠㅠㅠ맨날 누가봐도 나 좋아하는거 티내 ㅠㅠㅠㅠㅠㅠ 주변 사람들이 제발 좀 받아줘라 이러는 것도 싫고 나 철벽녀 이미지 만드는 것도 싫어 ㅠㅠㅠ 소심해서 직접은 못말하구 이렇게 혼자 스트레스 받고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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