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시키다가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5살? 6살 정도 보이는 남자애가 엄마랑 같이 기다리고 있더라고 근데 갑자기 우리 강아지 가르키면서 얘 똥개야!! 똥개야!! 이러는 거임... 진짜 너무 기분 나빴는데 길거리에서 싸울 수도 없고 그냥 무시했더니 횡단보도 건너는 순간까지 내가 똥개 이겼어!! 쟤 똥개야!! 이러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환장하는 건 옆에 엄마가 말리지도 않는 게...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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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시키다가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5살? 6살 정도 보이는 남자애가 엄마랑 같이 기다리고 있더라고 근데 갑자기 우리 강아지 가르키면서 얘 똥개야!! 똥개야!! 이러는 거임... 진짜 너무 기분 나빴는데 길거리에서 싸울 수도 없고 그냥 무시했더니 횡단보도 건너는 순간까지 내가 똥개 이겼어!! 쟤 똥개야!! 이러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환장하는 건 옆에 엄마가 말리지도 않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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