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진상이 그렇게 많이 없엇음) 첫번째는 마감때문에 9시까지 주문가능하고 9시 30뷴까지만 먹을 수 있는건데 그거 넘어서도 붙어있는 사람들..ㅎ 근데 그게 끝이 아니라 직원오빠가 죄송하지만 30분까지만 드실 수 있다고 말 하니까 아 다 먹었어요!!!! 하면서 소리지르고 우리가 그냥 30뷴 부터 정리 하니까 10시 10분 전에 나가면서 지네 일찍 가려고 별 ㅈ.ㄹ을 다하네 이러면서 나간 사람들.. 두번째는 나 주문 실수 진짜 싫어해서 주문받을때 한번, 수첩에 적으면서 한번, 마지막으로 총 한번 보통 두세번정도 주문 받은거 다시 말해주는데 네~네~ 하다가 나중에 왜 이렇게 나왔냐고 따지던 사람들.. (결국 자녀분이 아빠 이렇게 주문했었다고 말려줘서 살았음) 근데 진상 썰들 보면 저건 너무 별거 아니라 앞으론 알바 하기 싫어짐

인스티즈앱
부작용 생각없이 아이한테 위험한 시술을 하는 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