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 친구한테 괜히 자존심 꺾이고 싶지않아서 분명 내일 마주칠텐데 그때 그 친구가 바라본 내 모습이 당당하고 예뻤으면 해서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다 진짜 한밤중에 옷장 뒤지고 다림질 하면서 현타왔어 걔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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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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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 친구한테 괜히 자존심 꺾이고 싶지않아서 분명 내일 마주칠텐데 그때 그 친구가 바라본 내 모습이 당당하고 예뻤으면 해서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다 진짜 한밤중에 옷장 뒤지고 다림질 하면서 현타왔어 걔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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