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뿌링클이 너무 먹고 싶은데 우리 동네까지 배달을 안 해주는 거야 그래서 이 현실에 짜증이 났다? (치킨집에ㄴㄴ) 근데 그게 점점 화가 되고 넘 빡이 쳤음 (그라데이션 분노) 열불이 나서 씩씩대다가 잠들었는데 (원래 자고 나면 풀림) 아침에 눈 뜨자마자 전날 못 먹은 치킨이 생각나는 거야! (나도 놀람) 그래서 아침 운동 하려고 걷기 시작하다가 너무 짜증이 나서 몇 분 못 걷고 포기함... 저녁에 엄마한테 그 얘기를 하니까 불쌍하다면서 닭강정을 사주셨어 뿌링클은 다음에 엄마랑 낮에 둘이 있을 때 먹자고 약속함ㅜㅜ

인스티즈앱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