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여는 소리 들려서 쌤인 줄 알고 봤더니 웬 스님이 학원에 신발도 안 벗고 막 들어와서 시주 받으러 왔다고..ㅎ 내가 학원에 지금 어른 없다고 했더니 혼잣말로 이씨.. 하더니 도로 감 황당잼..
|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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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여는 소리 들려서 쌤인 줄 알고 봤더니 웬 스님이 학원에 신발도 안 벗고 막 들어와서 시주 받으러 왔다고..ㅎ 내가 학원에 지금 어른 없다고 했더니 혼잣말로 이씨.. 하더니 도로 감 황당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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