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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82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어제 일인데 계속 고민중이거든 난 주점에서 일하고 주방이모대타로 일하고있어 아는분 가게라 과일깎고.. 그래서 손님 오시는거 잘 못보는데 손님이 방에 들어간거야 이미 도우미도 다 들어갔고 과일 넣어주러 가는데 얼핏 보니까 친구아빠야.. 그 분은 나 못보셨고 당연히 여기있을리가 옶다고 생각했겠지? 그친구랑 중학교때부터 친군데 ㅜㅜ 하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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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문제점이모얏...? 그분이안보셧는데..주점에서일하면안돼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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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아빠가 도우미오는 주점에 다니시는게 뮨제라고 생각해서 쓴글인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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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닠ㅋㅋㅋ친구 아빠를 봤는데 내가 걔랑 중학교때부터 친구라 걔네집에도 자주가고 가족들도 자주보는데 앞으로 어떻게 보나 문제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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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 !!!! 이제 이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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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얼핏본거면 착각한걸수도 있지않을까?? 조명어둡고 그런편이면 잘못볼확률이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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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어도 그냥 잘못봤겠지~이렇게 생각하는게 속편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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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주점에서 일하는 게 왜? 유흥업소 이런 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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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도우미라는걸 보니까 유흥업소아님??쓰니는 그냥 주방알바니까 상관없는데 친구아버지가 유흥업소 다니는 거자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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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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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말하지마 잘못 봤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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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 이게 제일 좋을듯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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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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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4444 이게 제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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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못본척하는게 제일 좋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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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남의집 얘기는 모르는척 하는게 최고일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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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라면 윗댓들 처럼 모르는 척 할 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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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본적 없다 생각하고 모르는척해... 특히 남 가정사에는 절대 끼는거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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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말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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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ㅠㅠ 모르는척할게 근데 잘못본건 진짜 아니야.. 내가 몇년동안 그 분을 봐서 목소리며 억양 이런거 다 알거든 앞으로 걔네집은 못갈까같닼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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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냥 잘못봤다 생각하고 잊어버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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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잘못 봤다고 생각하고 그냥 잊는 게 좋을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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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말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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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모르는 척 해야지..... 어쩌냐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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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이런 문제는 말하는게 더 아내분이 불쌍해질수도 있다고 생각해 멀쩡한 가정 파탄...퓨ㅠㅠㅠ 모르는척 해야지 뭐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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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개인사고 이런문제는 말해도 어렵고..안말해도 불편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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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말하디마ㅜㅠ 가정사에 끼는거 좋지 않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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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만약 말했는데 안 믿고 그 분도 발뺌하시면 쓰니만 이상해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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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진심 관여 안하는게 최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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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2 얘기하면 친구도 잃고 친구 집안도 망칠 수 있음 일단 날 위해서라도 모른척 덮어두는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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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네가 말 안해도 언젠간 걸리게 될거야 괜히 역이지 마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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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언젠가는 들킬 거 같은데 그냥 말하지 말자 괜히 원망들을 수도 있어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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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친한친구래도 남의 가정사는 진짜 상관하는거 아니니까 모른척히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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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진짜 일부러라도 안엮이는게 최고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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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냥 잘못봤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는게 답일 것 같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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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친한사이여도 그냥 관여안하는게 나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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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일 다 해결되고나면 그사람들 너 원망함...
그리고 다시 만나는것도 힘들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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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냥 모른척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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