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인데 계속 고민중이거든 난 주점에서 일하고 주방이모대타로 일하고있어 아는분 가게라 과일깎고.. 그래서 손님 오시는거 잘 못보는데 손님이 방에 들어간거야 이미 도우미도 다 들어갔고 과일 넣어주러 가는데 얼핏 보니까 친구아빠야.. 그 분은 나 못보셨고 당연히 여기있을리가 옶다고 생각했겠지? 그친구랑 중학교때부터 친군데 ㅜㅜ 하 막막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
|
어제 일인데 계속 고민중이거든 난 주점에서 일하고 주방이모대타로 일하고있어 아는분 가게라 과일깎고.. 그래서 손님 오시는거 잘 못보는데 손님이 방에 들어간거야 이미 도우미도 다 들어갔고 과일 넣어주러 가는데 얼핏 보니까 친구아빠야.. 그 분은 나 못보셨고 당연히 여기있을리가 옶다고 생각했겠지? 그친구랑 중학교때부터 친군데 ㅜㅜ 하 막막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