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진짜 알아주고 하버드 예일만큼 곳인데 한국에서는 안유명해서 고모가 자랑하고 다녀도 사람들이 몰라서 시무룩하셨었음.... 나도 자랑하고 다녔는데 사람들 잘 몰라..... 왜냐면 우리 사촌언니 짱짱이라서 너무 자랑하고 싶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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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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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진짜 알아주고 하버드 예일만큼 곳인데 한국에서는 안유명해서 고모가 자랑하고 다녀도 사람들이 몰라서 시무룩하셨었음.... 나도 자랑하고 다녔는데 사람들 잘 몰라..... 왜냐면 우리 사촌언니 짱짱이라서 너무 자랑하고 싶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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