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때부터 알고 지낸 친군데
개소름 돋음
이 친구가 같이 지낼 때부터 굉장한 이질감 알수없는 무서움 두려움? 같은게 있었음
근데 주변 사람들은 다들 애 보고 착하다하고 애도 자기입으로 착하다 착하다
이러는거임
근데 애가 다른 친구 1명이랑 친해져서 술 먹고 속 마음 말해줬는데 개무서움
사실 그거 다 일부로 남들 앞에서 착한 척 연기해서 남들 속이고 가지고 놀기 위한 연기고
남들 뒤통수 치고 엿맥이는게 너무 즐겁고 재밌다고 말하고
뒤에서 범죄 저지른것도 가르켜줌
내가 그 동안 느꼇던 촉? 뭔가 쎄함? 알 수 없는 공포감? 뭔가 이질감?이 괜히 느껴진게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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