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조용하고 솔직히 까놓고말하면 안씻어 옷도 안빠는 것 같아. 머리에서 냄새나서 애들 다 걔랑 짝되면 자리 바꿀날만 기다리면서 키높이책상에서 서서 수업듣고 그래 ㅜ 내가 이번에 짝이됐는데 걔한테 피비린내가 너무 너무 심한거야 그 생리 특유의 냄새.. 처음엔 내가 참았어 친하지도 않은데 뭐라 하면 좀 그렇잖아 근데 오늘은 너무 못참겠어서 내가 너 향수 뿌릴래? 이러고 걔한테 칙칙 뿌려줫거든 근데 걔가 뭐하는거야!!!! 이러고(살짝 소곤소곤 분위기의 자습시간이었음) 나한테 막 왜 허락도 안맡고 뿌리냐고 화내는거야. 근데 내가 참아온 거 욱해서 너 내가 거의 일주일동안 냄새나는 거 다 참아주고 오늘은 못참겠어서 뿌린건데 왜 화를내냐고 뭐라 그랬거든 애들 다 듣고있었고 ㅠ 근데 거기서 바로 걔가 자리 박차고 나갔어 나가자마자 종쳐서 막 심각한 상황은 없었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솔직히 진짜 모르겠다 참고로 여고야

인스티즈앱
전주 시민이 말하는 전주가 망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