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인티에서 봤던 건 대학 진짜 외모지상주의 심하고 예쁜 애들이 얻어가는 게 훨씬 많다 이런거였거든
근데 막상 대학 와보니까 난 전혀 못느끼겠음 외모보다는 공부 잘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얻어가는 게 훨씬 더 많아
예쁘고 잘생긴 애들 인기 많긴한데 뭐랄까 단순히 외모만으로 얻는게 많다 이런 건 전혀 못느꼈음
그냥 걔들은 남들보다 연애 잘 하고 사교성 있으면 술자리 자주 나가고 그런 정도
내가 대학 다니면서 느꼈던 건 말 잘하고 글 잘쓰는 사람이 진짜 기회도 많고 남들이랑 똑같은 거 해도 얻는 게 많구나 였음ㅇㅇ 특히 글 잘 쓰는 사람
컴퓨터 프로그램 잘 다루면 그것도 진짜 도움 많이 됨 피피티야 뭐 말할 것도 없고 포토샵 캐드 엑셀 이런 거 그리고 일처리 빠른 사람
예쁘고 잘생긴 애들보다 그렇게 능력있는 애들이 훨씬 대우받고 기회도 많고 그렇게 살아 그러면 주위사람들이 아 얘는 똑똑하구나 같이 뭐 하면 좋겠다 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니까 사교적인 생활하기도 더 쉽고
외모로 얻는 이득이 많다 이건 진짜 표면적인 부분인 것 같아
물론 진리의 학바학 과바과지만 내가 느꼈던 건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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