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엄마 때문에 죽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쩔때만그래ㅜ평소에는 완전 잘지내구 약간 특이한 경우에 저런생각이드는데 그럴때마다 숨못쉴정도로 가슴이 엄청 답답하고 눈물이 줄줄 흘러 그러면서 한순간에 내가너무싫어지고 사라지고싶고 이게 진행이너무빨라 정말 한순간에 저렇게 변해 마음이 그러고 참고있다가 혼자방에들어가서 막 뾰족한걸로 내몸을 상처낸다거나 막 스스로 깨물어ㅜㅜ아프라고 그러면 저 답답한게 점점 사라지는게 느껴져서 저번에는 또 저래서 약통에 약 다찾아서 15알인가 그냥 있는거 다먹고 그랫어 그러고나서는 또 내가 왜그랫지?이러고 ㅜㅜ 근데 저 감정을 진정시키고싶으니까 그런행동을 하는거같아 나중에 상처보면 또 그땐왜그랫지 하면서 또 그러고 6년동안그랫는데 이것도 우울증이라고 볼수있는거야?엄마는몰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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