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진짜 막 가족끼리 얘기하다가 진짜로 장난으로 할머니 혹시모른다고 박ㄱㅎ 좋아할수도있다 이랬는데 물어보니까 좋아하는건 아닌데 불쌍하다고 풀어줘야한다는식으로 얘기하더라구 근데 요즘 할머니들끼리 저런얘기한데 전부다 옹호해주더라 조금 충격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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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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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진짜 막 가족끼리 얘기하다가 진짜로 장난으로 할머니 혹시모른다고 박ㄱㅎ 좋아할수도있다 이랬는데 물어보니까 좋아하는건 아닌데 불쌍하다고 풀어줘야한다는식으로 얘기하더라구 근데 요즘 할머니들끼리 저런얘기한데 전부다 옹호해주더라 조금 충격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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