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5347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이모는 취업률도 좋고 그래도 괜찮은 과 가라고 자꾸 그러는거 같은데 나는 그 과가 별로 관심도 없고 생각도 안해본 과야 .. 이모는 그래도 생각해주는거 같은데 어쩌지 자꾸 원서 쓰자 하는데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당연히 쓰니 가고싶은데 가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이모한테 잘 말해야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당연하지 쓰니가 가고 싶은 곳 가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 이모한테 잘 말해볼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대신 인생 사는 게 아닌데,, 쓰니 인생이자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ㅜㅜ맞아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당연히 쓰니가 원하는데 원서 써야지
취업이 잘되고 뭐고 간에 안좋아하는데 가면 진짜 이도저도 아니게됨... 등록금만 날리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 생각이야ㅠㅠㅠㅠ고마워 잘 말해볼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원래 그 시즌 되면 주위 어른들이 하나같이 자기도 뭔가 중요한 시기를 보내는 고등학생의 인생에 보탬을 하나쯤 해야 한다는 본능에 휩싸이게 됨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모가 완전 막내인데 이모도 졸업한지 몇년 안되서 더 그런가봐 ㅜㅜ 마음은 고마운데 좀 ..그래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너무 안 먹어도 살 안빠져?
20:53 l 조회 1
회사다니니까 인프제에서 인티제로바뀜
20:53 l 조회 1
3000만원 들고 대학 졸업하는 거면 ㄱㅊ지??
20:53 l 조회 1
여드름흔적에 효과 좋은 기초제품 뭐있어
20:52 l 조회 2
내일 무릎까지 오는 니삭스 더울까...?
20:52 l 조회 3
나는 부모복보단 친척복이 있는 편인 거 같음..
20:52 l 조회 9
알바 지원서 열람은 했는데 연락이 안온다.... 1
20:51 l 조회 9
커피 마셨더니 방구가 자꾸 나오네
20:51 l 조회 6
지금 푸른주스 좀 그런가 1
20:51 l 조회 5
내가 진짜 가성비 치킨 알려줄까 4
20:51 l 조회 23
중고나라도 번장처럼 핸드폰 거래 유도 안돼?2
20:50 l 조회 6
아 이사 개귀찮다..
20:50 l 조회 5
애들한텐 일단 불친절하다가 친절한게 좋은거같음
20:50 l 조회 9
안다르 브라 해본 사람
20:50 l 조회 4
화 푸는 법 없을까?1
20:50 l 조회 13
나는 왜 가슴이 작게 태어난걸까5
20:50 l 조회 17
?? 회사 사람들한테 남친여친 얘기를 오픈해?2
20:50 l 조회 15
회사에서 또래 직장동료한테 기분나빴던거 있는데
20:50 l 조회 13
성과급 전면 백지화 뭔소리임?2
20:50 l 조회 9
직장에서 입사한지 5개월차인데 아무도 나한테 남친유무에 디해 안묻는 이유가 뭐야..?
20:50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