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모님, 남자친구, 절친이랑 다투고 싸우고 멘탈 으스러졌다 아무 생각이없고 일어나자마자 그냥 죽고싶단생각만 들었어 내손에 수면제가 있었다면 벌써 과다복용했을거야 길 걸어가면서도 높은건물 옥상만 바라보고있다 근데 사실 죽을 용기도 없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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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모님, 남자친구, 절친이랑 다투고 싸우고 멘탈 으스러졌다 아무 생각이없고 일어나자마자 그냥 죽고싶단생각만 들었어 내손에 수면제가 있었다면 벌써 과다복용했을거야 길 걸어가면서도 높은건물 옥상만 바라보고있다 근데 사실 죽을 용기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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