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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나 어릴때 중학생땐가 그때 엄마가 나한테 상처준거때매 지금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엄마 싫은 것 같아 쉽게 안지워진다 나만 보면 욕하고 인상쓰고 그랬었던 기억밖에 안떠올라 ㅋㅋ 물론 지금은 엄청 잘해주지만 중요한건 엄만 내가 왜 이러는지 모름.. 그래서 맨날 싸워 난 싸울기세로 인상쓰면서 말하고 틱틱거리는 말투로 엄마 싫어하는티 엄청 내거든 걍 같이 있기도 싫고 대화하기도 싫고.. 엄만 이유를 모르니 나만 나쁜자식 되지.. 대체 왜 저러냐고 그러고.. 그냥 호감이 안가 아빠가 더 좋고 그래 언제쯤 고쳐질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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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음아프다... 맞아 부모와 자식관계를 떠나서 자신이 무심코 던진 말, 행동 하나하나가 남에게 비수로 꽂힐수 있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 ㅜ 쓰니 토닥토닥 해주고싶네...,, 그래도 쓰니를 가장 사랑해줄 사람은 어머니라고 생각해.. 쓰니가 어머니한테 그때 상처받았던 기억을 말해 보는건 어떨까?? ... 그럼 어머니도 아시고 반성하고 사과하시지 않을까? 오해도 풀리고..아악 ㅠㅜ 너무 주저리 없지.. ㄱ많이 공감이 되네 ㅠㅠ 쓰니랑 어머니 관계가 회복되었음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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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말은 하고 싶은데 이해하지도 않을것 같고 말하면 눈물부터 나와서.. 울기는 죽어도 싫어서.. 편지라도 써야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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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거 대화로 잘 풀어야 될 거 같오ㅠㅠ..............나도 엄마랑 날잡고 옛날에 있었던 상처 받은 일 하나하나 다 말해서 나 진짜 슬펐다면서 깊은 대화 나눴거든......그 다음부턴 서서히 나아지더라.....난 계속 마음에 담아 뒀다간 언제 터질지 몰라서 그냥 다 말하고 후련히 털어버렷어....쓰니 어머니 지금은 잘해주신다고 하시니 대화로 잘 풀어질꺼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무튼 쓰니 상처 많이 받았겟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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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 자체가 너무 싫어.. 엄마랑 깊이 대화하는거 자체가..ㅠㅠ 나도 10년 넘게 담아둬서 더 그러는 것 같아.. 엄마도 나때매 화나면 지금도 쌍욕하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감히 나한테 욕을 하나 양심도 없나 나한테 사과해야될 사람이 누군데 이 생각밖에 안든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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