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중학생땐가 그때 엄마가 나한테 상처준거때매 지금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엄마 싫은 것 같아 쉽게 안지워진다 나만 보면 욕하고 인상쓰고 그랬었던 기억밖에 안떠올라 ㅋㅋ 물론 지금은 엄청 잘해주지만 중요한건 엄만 내가 왜 이러는지 모름.. 그래서 맨날 싸워 난 싸울기세로 인상쓰면서 말하고 틱틱거리는 말투로 엄마 싫어하는티 엄청 내거든 걍 같이 있기도 싫고 대화하기도 싫고.. 엄만 이유를 모르니 나만 나쁜자식 되지.. 대체 왜 저러냐고 그러고.. 그냥 호감이 안가 아빠가 더 좋고 그래 언제쯤 고쳐질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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