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군데는 생긴지 3개월도 안된 소규모 여성의원이고 의료진은 의사, 간호사 두명이었어 증상 다 말하지도않았는데 진료가끝났고 초음파검사 할지 여부묻지도 않고 바로 했어 검사결과 다낭성 난소증후군 같대 심하진않다는데 여러가지 호르몬검사 해보자고함 근데 내가 의심쩍어서 거절하고 오늘 또 다른데 갔다왔어 규모가크진 않은거같은데 저기보단 컸고 의료진도 최소 네명정도 였어 검사결과 크게 이상없대 설명 잘해주고 이해하기쉽게 원인이나 증상같은거 설명해줬어 검사같은것도 내 의사물어봐주더라 기분자체가 달랐어 먼저갔던 병원이 과잉진료인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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