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자기 얘기하면서 울거나 웃음 많아지거나 감정 격해지거나 휘청거리는 그런 일반적인 술주정 말하는거 아니고 갑자기 길 지나다니는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말 거는 그런 애들.. 내 친군데 그럶대마다 진짜 모르는척하고싶어 술 마셔도 자기가 하기싫은짓은 안하잖아
|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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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자기 얘기하면서 울거나 웃음 많아지거나 감정 격해지거나 휘청거리는 그런 일반적인 술주정 말하는거 아니고 갑자기 길 지나다니는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말 거는 그런 애들.. 내 친군데 그럶대마다 진짜 모르는척하고싶어 술 마셔도 자기가 하기싫은짓은 안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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