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슈퍼갈 때 빼고 안 나갔는데 밖에 나가는 게 뭔가 어색하고 그럼... 가족들이랑 밥 먹으러 가는데 나는 가기 싫다고 땡깡부려서 나 혼자 집에 있음.. 나중에 엄마한테 개 혼나겠다...; 근데 나도 내가 한심하단 걸 느낀 게 다른 가족들이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별 말 안 함..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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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슈퍼갈 때 빼고 안 나갔는데 밖에 나가는 게 뭔가 어색하고 그럼... 가족들이랑 밥 먹으러 가는데 나는 가기 싫다고 땡깡부려서 나 혼자 집에 있음.. 나중에 엄마한테 개 혼나겠다...; 근데 나도 내가 한심하단 걸 느낀 게 다른 가족들이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별 말 안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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