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엔 날이 꽤 추워져서 냉장고에 넣을 필요까진 없잖음 ㅇㅇ
개강하고서는 기숙사 올라가느라 못만지다가ㅠ 이번 주말에 오랜만에 꺼내서 만졌거든?
그리고 내가 책상위에 올려놓고 목욕하러 들어갔다 나왔는데 슬라임이 사라지고 없는거임
그래서 내 슬라임 어디갔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헐레벌떡 오시더니 뭐 까먹은거 없냐고..
밖에다가 슬라임 뒀길래 내가 깜짝놀랬다고 보이자마자 얼른 냉장고에 넣었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잘했지?이러시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웃겨죽는줄 울 엄마 짱귀탱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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