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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마음이 흔들려 나는 결국 돈이나 환경에 더 영향을 받네 

내 꿈이고 상상해왔는데 국내전망이 안좋아 환경도 별로고 생각보다 낙후된거같아 해외가 답인가?? 이래생각하면 결국 남는 직업도 없고 다 힘들게 사는건가? 너무 머리아파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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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고삼때 미친듯이 고민하다가 그래도 소신있게 수시는 내꿈 썼었거든? 근데 광탈했어서 이게 하늘의 뜻인갑다 하고 정시로 그냥 취업이랑 돈 보고 원서씀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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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학교 잘 다니고 있어? 나도 남들처럼 하고싶은거 계속 도전하고싶은거 집착하고 사랑하는 일을 하고싶은데 정말 힘드네 돈도 돈대로 들고 내 앞에 거대한 까만 동굴이 있는 것 같고 ㅋㅋㅋ나는 수시로 대학을 쫒아갔는데 취업문 앞에서 이렇게 망설여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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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응 난 심리학과 생각하다가 지금 간호학과왔는데 아직 1학년이라 적성 아주 맞는지는 몰라도 지금까지는 나름 재밌고 괜찮아! 성적도 100명중 10등이면 괜찮은것같고 만족해! 근데 가끔 하루일과 끝내고 침대에 누으면 심리학과 갔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 들때도 있어 원서기간때 한번 넣어볼까 생각도 했는데 결국 안했어 지금 교양으로도 간호심리나 아동발달에서도 조금씩 다루고있고 뇌과학쪽도 겹치니까 이정도로 심리학 공부는 만족하려고! 더 하고싶으면 자기계발로 읽어도 되구.. 뭔가 내가 되고 싶었는데 지금 이루지 못했으니까 더 가지고싶은 그런 환상인 것 같기도해 심리학과가ㅋㅋㅋ 만약 심리학과 갔으면 내 스스로가 조금더 당당하고 신념이 있었겠지? 그건 조금 아쉬워 사실 지금 간호학과인 나는 좀 내가 아닌 기분이고 원래 내꿈 알던 사람들한테는 근황말하기 민망하곸ㅋㅋㅋㅋ 그래서 카톡배경 사진에 시간표도 안올리고 간호티나는건 아무것도 안해.. 구래도 미래를 생각하면 간호사가 같은 나이 또래 애들에 비하면 취업도 쉽고 연봉도 높으니까 편할 것 같다는 생각에 위안으로 삼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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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쩌다보니 한탄글 비슷하게됐군ㅠㅠㅠㅠ 근데 사실 심리학과를 가도 나중에 잘 됐을 수도 있겠지? 그래도 이미 온거 그냥 하려고! 반년이라도 학교 다니니까 나름대로 간호전문직에 대한 자부심도 생기곸ㅋㅋㅋ 뭐가 됐든 열심히 해보려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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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나는 전공선택을 꿈을 쫒아서 정했지만 어디가서 티를 못내.. 만약 익인이었으면 심리학과생임을 당당하게 말하고 더 깊은 공부를 했을 수도 있겠다 그치만 간호학또한 공부량이 장난이 아니잖아!! 게다가 10등이면 와 빡세당 현재 자신을 더 관찰하는 익인이가 부럽네ㅜㅜㅜㅠ멋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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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후회중이야 그냥 취미로 하고 전망좋은쪽 갈껄 너무 후회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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