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이 못난게 다 보여.. 나한테 쓸데없이 자존심 부리고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잘났고 다 나보다 잘한다고 은근 나 깎아내리고 그랬었는데 내가 좋은데 취직하니까 존심상했는지 연락 안오더라 맨날 자기가 하는 연애가 제일 행복하고 본인 회사가 제일 좋고, 자기 남친 너무 잘 살고 등등 자랑을 너무 많이 들었는데 내가 볼 땐 별로 자랑할만한 레벨은 아니었고든.. 그냥 나한테 과시부리는거잖아 ㅋㅋㅋ 들어주기도 힘들고 이제 왜 저러는지도 알겠어서 연락하기 싫은데 안해도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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