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년만에 처음으로 가위 눌려봤는데 시험기간인데 유난히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고 잘 때도 불안해하면서 자고 잠도 정말 조금 잔 시기였는데 그 때 처음 눌려봤는데 갑자기 자다가 내 주위가 너무 시끄러운거야 무슨 여자 소름돋게 웃는 소리에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 윙윙대는 소리에...... 근데 문제는ㅋㅋ내가 너무 피곤하고 잠도 조금 자다보니까 자는 시간이 너무 소중한거지...ㅎㅎ그래서 가위 눌렸을 때 그게 가위 눌린거라 생각도 못하고 그냥 아 시끄러워 안그래도 자는 시간 부족한데 왜이렇게 시끄러워 나 빨리 자야돼!하면서 그냥 다시 잤다....ㅎ 근데 일어나서 순간 생각이 들었는데 가위 눌린거였어....ㅎㅎ 나같은 익들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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