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좀 남자여자 이렇게 나누는거 싫긴 한데 나랑 막내보다 더 잘울어.. 군대 갔다왔는데 군대에서도 울어서 엄청 혼났다고 하던데... 게속 울어..ㅠㅠㅠ 진짜 정말 잘 울어... 조금만 큰소리 내도 울고... 언젠가 한번은 너 너무 많이 운다.. 이렇게 해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냐, 했는데 그소리 듣고도 울었어.. 전혀 혼내는 말투도 아니였고 다그치는 말투도 아니였어.. 근데 동생은 울었어.. 울면서 나도 모르겠다, 조절이 안된다, 난 왜 이럴까... 왜 안고쳐질까... 꺼이꺼이 우는데 나도 울겠더라... 얘도 우는거 고치고 싶어하는데 안고쳐지나봐... 나이는 24살이야...... 정신과 심리검사 받아봤는데 문제 없었어.... 그냥 조절이 안되나봐....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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