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성격상 달라붙는거 싫고 말 많은거 싫다고 해서 내가 주의 해주고 최대한 혼자 시간 가질수 있도록 노력했는데 나 없을땐 누구보다도 애교쟁이 말많고 사람 끌어 안는거 좋아하고 참 쓰니까 씁쓸하네 내가 뭔 잘못을했나 1년동안 그러는거 보니.. 한반에 여자가 3명인데 그 친구가 남은애 무섭게 생겨서 싫다고 나랑 다니는데 그냥 나는 밥같이 먹는 정도였구나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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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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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성격상 달라붙는거 싫고 말 많은거 싫다고 해서 내가 주의 해주고 최대한 혼자 시간 가질수 있도록 노력했는데 나 없을땐 누구보다도 애교쟁이 말많고 사람 끌어 안는거 좋아하고 참 쓰니까 씁쓸하네 내가 뭔 잘못을했나 1년동안 그러는거 보니.. 한반에 여자가 3명인데 그 친구가 남은애 무섭게 생겨서 싫다고 나랑 다니는데 그냥 나는 밥같이 먹는 정도였구나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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