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소원이 두 딸 모두 부자집에 시집가는거라고 어렸을때부터 말했는데 언니는 나름 부자집에 시집갔으니까 나만 시집가면 엄마 평생 소원 이루는거래 근데 나는 결혼할 생각이 없다!!! 이제 22살인데 결혼결혼하니까 부담스럽기도하고 엄마소원이 이런 이유가 조금 슬퍼서 안타깝기도하고 엄마는 시골부자집에 둘째딸이였는데 큰이모가 시골부자랑 결혼했다가 농사일로 너무 혹사 당해서 할머니가 우리엄마는 도시사람이랑 결혼 시켰는데 아빠집이 너무 가난해서 결혼하고 엄청 고생했어 그러면서 자기딸은 무조건 부자집 남자랑 결혼시킬꺼라고 결심하셨데 근데 엄마 둘째딸은 결혼생각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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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