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알바생들을 거의 N년간 같이 일한 정직원처럼 대함 알바생이 알바하는 날 남자친구 휴가 나와서 만나러 가야된다고 해도 빼주고 공부해야 된다고 해도 빼주고
그럼 다른 사람이 대타 뛰긴 하는데 빼주는거 자체가 신기...그리고 일 못하면 잘라도 할말 없는데 사장님은 그냥 착하고 부지런하기만 하면 된다고 자르고 이런건 절대 없으심... 실수해도 그럴수도 있지 하시고... 당연히 우리 입장에선 좋은 분들..본인한텐 어떨지 모르겠음..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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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알바생들을 거의 N년간 같이 일한 정직원처럼 대함 알바생이 알바하는 날 남자친구 휴가 나와서 만나러 가야된다고 해도 빼주고 공부해야 된다고 해도 빼주고 그럼 다른 사람이 대타 뛰긴 하는데 빼주는거 자체가 신기...그리고 일 못하면 잘라도 할말 없는데 사장님은 그냥 착하고 부지런하기만 하면 된다고 자르고 이런건 절대 없으심... 실수해도 그럴수도 있지 하시고... 당연히 우리 입장에선 좋은 분들..본인한텐 어떨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