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월 12일 A매치 직관. 서울이라 가까움. 하지만 시험기간이라는 점과 혼자가야 함. 혼자 경기보고 혼자 응원... 솔플을 한번도 안해봄ㅠㅠ 학교에서 폰 안내고 몰래 티켓팅 해야해서 될지 안될지도 불확실. 하지만 가면 세상 제일 재밌겠지,,.? 15만원. 2. 좋아하는 선수 유니폼 사기. 그냥 집에서 엽떡 시켜먹으면서 경기보는거임. 경기장에 직접 못간다는 단점이 있지만 우선 경기를 볼 수 있기도 하고 비싸서 못샀던 유니폼을 엄빠가 사줌!! 넉넉잡아 13만원정도...? 제발 날 도와줘 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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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