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감당하기 힘들어서 동생한테 말했어 그래서 동생도 알고 힘들어하고 있어 증거같은 건 혹시 몰라서 동생이 다 찍어놨고 우리집이 너무 화목하고 엄마 아빠 사이도 좋아 그래서 진짜 상상도 못한 일이라 너무 힘든데 엄마한테 말하는 게 좋을까? 계속 눈물만 나고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해 아빠 얼굴 보는 것도 너무 힘들고 짜증나고 화나 이제 아빠도 아닌 느낌이야 나 어떻게 해야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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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감당하기 힘들어서 동생한테 말했어 그래서 동생도 알고 힘들어하고 있어 증거같은 건 혹시 몰라서 동생이 다 찍어놨고 우리집이 너무 화목하고 엄마 아빠 사이도 좋아 그래서 진짜 상상도 못한 일이라 너무 힘든데 엄마한테 말하는 게 좋을까? 계속 눈물만 나고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해 아빠 얼굴 보는 것도 너무 힘들고 짜증나고 화나 이제 아빠도 아닌 느낌이야 나 어떻게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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